금을 한국에서 살 때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네이버에 금시세를 검색해보니까 한국거래소, 신한은행 두 군데가 나오던데 이 두군데서만 금을 다루나요?

그리고 지금은 가격이 비슷한데 금 1돈에 10만원 넘게 차이날 때도 있었는데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에서는 한국거래소와 신한은행뿐만 아니라 KB국민은행이나 시중 금거래소 및 일반 금은방 등 다양한 곳에서 금을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금 1돈의 가격이 판매처마다 10만 원 넘게 차이 나는 이유는 금을 현물로 살 때 10%의 부가가치세가 추가로 붙는 데다 각 거래소나 은행마다 고유하게 책정하는 수수료와 마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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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거래소나 신한은행 말고도 KB 국민은행과 대한표준금거래소에서도 금을 다룹니다. 한돈 가격이 10만원 이상 차이가 나는 이유는 금을 사면 부가세가 10% 붙고 은행이나 금거래소는 판매 수수료와 운영 마진이 포함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