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꽃시장 근처 살고 자주갑니다.
주말에 구경만 해도
여러가지 꽃에 힐링되니까
추천드립니다.
시간은 아마 7시부터 저녁까지 입니다.
일요일은 보통 가게 닫는데도 있고
큰 동이 교대로 닫기때문에
가실거면 무조건 토요일에 가세요.
토요일은 거의다 열긴 하더라고요.
손님들이 워낙 많이 오고가다보니
구경해도 말을 그렇게 걸지 않으니
만지지만 않으면 보는건 전혀 부담없이 구경 가능합니다.
그리고 말걸어도 굉장히 친절합니다(적어도 저는 아직 불친절 못봄)
가격대는 천차만별입니다.
대신 희귀하고 독특한건 정말 많이 있습니다.
그런건 예산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비싼것도 많아요
가격대는 다양하니, 다양하게 보실수 있을거에요.
꽃시장이다보니, 일반 꽃집보다는 훨씬 쌉니다.
기분탓일수도 있는데
거리가 먼 가게일수록
가격이 좀 작은 것 같기도 합니다.
앞쪽에 사람들이 많다보니
임대료가 비싸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주차는 의외로 널널합니다.
토요일 오후 시간대에 가서 주차때문에 힘든적은 없었습니다.
하나팁은
들어가면 온실처럼 따뜻하게 때문에
여름은 무조건 덥고
봄가을겨울도 따뜻합니다.
외투 없이 들어가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