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제 남친이 문자먄하고 전화는 안한다는
어제 글남겼는데 그런데 만약 여자가있다면 도대체 왜 문자는 밤늦게까지 끊기지않고 한걸까, 이게 너무 이상해,그리고 낮에도 점심시간이나 이때 혹시나하고 전화걸어보면 차단ᆢ집도아니고 밖운전하고 돌아다니면서 일보는사람인데 왜전화를 그때도 차단상태인지ᆢ왕복 합쳐 두시간거리인 우리집에 토요일 잠깐 두세시간 있다가는게 다이고ᆢ밖돌아다니고 운전많이해서 피곤해서 집에있는게 힐링이다이럼,
주말엔 밀린 유투브보고 주식공부하고 한달최소 두번은 부모형제 차태우고 외식하러가야해서 바쁘다함
또 한번은 우리집밑에 사는사람 ,아이도있는데 담배냄새너무 올올라온다하니어느미친놈이 애도있는데 담배피냐며 마치 지가 애아빠인듯 과몰입하더라
그리고 내가 나는솔로,나혼자산다 이런프로 잘본다하니 본인은 티비잘안보고 유투브로 이혼숙려,결혼지옥 이런거 본다항 ,남의불행이 지행복이다 이러면서ᆢ 근데 그런거는 평소검색히지않으면 알고리즘으로 잘안뜨잖아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40인 기혼 아줌마가 보는 관점
그 놈은 질문자분을 쉽게 보는 겁니다
소중해하지도 않고 사랑하지도 않는듯.
헤어지는게 상처 덜받고 좋아요.
저도 20대때 그런 류의 연애 잠깐 해봐서
그 거지같은 기분이 급 생각나네요 = =;
반드시 헤어져야 함.
연인감도, 남편감도, 훗날 아빠로서도
그놈은 아닐세요.
보아하니 그래도 좋은 추억들이 많이 있었고 혹시나 옛날처럼 잘해주었던 모습을 다시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아직 결정을 못 내리고 있으신거 같네요 하지만 그것은 과거일 뿐이고 달라진 지금의 모습을 보고 결정하셔야합니다 님이알던 남친은 이제 없습니다 결정을 내리세요
제가 비슷한 경험을한 적이있습니다 제가 남자친구분 입장이었고요
초기 연예때는 어땟는지 모르겠으나 현 시점에서 질문자님을 편안한 ㅅㅍ ,친구 정도로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을 만나러가는건 보고싶어서라기 보다는 일과중 하나인 미션이나 해야 할 숙제 같이 생각하는거같네요 정이나 습관 그리고 조금 더 특별한인맥을 유지하기위해 관리하는느낌?
남친분은 다른 여자를 만나도 자신이 바람피우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질문자님을 여자친구의 감정으로 만나는게 아니라 안점감을 주는 존재이고, 바람녀를 진짜 여친의 감정으로 만나는거고요...
오직 제경험담이니 100프로 신뢰는 하지마시고 어찌됐던 헤어지는게 답인듯싶어요
저는 많이 후회하고 반성중입니다 ㅠ무교지만 잉과응보라고 다시 되돌아오더라고요..
헤어지시고 남친분도 분명 죄값치르리라봅니다 그리고 반대로 질문자님은 더 멋진 남친을 만나기 위한 순간의 통증이라 생각하시고 견뎌내시길 바랍니다
남자분이 내 생각에 자기중심적인 에고이스트 같네요ㆍ그런 사람은 남의 기분은 별로 생각하지 않는 타입이든지 아니면 여친을 너무 좋아하지 않거나 둘중에 하나인것 같네요
그냥헤어지세요. ......주말에잠깐3시간잇다가가는건.....마음이 없어서그런건지아니면 바람이낫는지 아님양다리일수잇습니다 저나못받는다는거는백프로옆에 누군가잇기때문입니다. .
지금백프로 양다리일겁니다
남자친구분이랑 성향이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안 맞는 분이랑 계속 만나면 맞춰나가면서 지치기 마련이죠. 평일에도 저런데, 주말도 하루 종일이 아니라 2ㅡ3시간밖에 안 만나는 거면, 저도 의심이 들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질문자님의 마음의 건강을 위해서는 더 좋은 분을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남친이 문자만 하고 전화를 안한다 라면
현 여친에게 마음이 크게 없어서 입니다.
즉,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면
무슨 수를 써서 라도 연락을 취했을 것입니다.
제 생각은 굳이 내게 마음이 없는데 그 연의 인연을 잡으려고 굳이 애쓸 필요는 없다 라는 것입니다.
연인 사이에 있을수 없는 행동입니다
평범한 사고 가진 사람을 만나십시오
가정있는 유부남 같아요
요즘 각자 휴대폰 갖고 자기늘이하니 질문자님과 문자는 얼마든지 가능하겠죠
무엇이 좋아서 이런분과 만남을 계속 하시는지 답답합니다
하루빨리 정리하시고 알콩달콩 예쁜사랑 하세요
남자친구분의 행동은 연인 관계에서 흔히 기대하는 투명성이나 시간 투입과는 거리가 있어 보여요. 질문자님의 불안감과 의아함을 해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솔직하고 진지한 대화인것 같습니다.
여자에 대한 문제는 있어보이나 다른 것들은 크게 문제되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일을 하다보면 쉬어야 하는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고 유튜브나 주식 등 공부하는 것도 좋아보이며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게다가 아이가 있는데 당연히 담배 냄새가 나면 부정적으로 말할 것 같기도 하고 나는솔로나 나혼산 많이 보듯이 이혼숙려나 결혼지옥등을 보면서 가정내의 삶에 관심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바라보는관점이 부정적이기만 하다면 조금 안좋게 생각할 수 있지만 긍정적으로 바라보더라도 부정적이라면 얘기해보시고 타인의 부정적인 모습을 즐긴다면 이는 좋게 생각하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때가 있습니다. 내가 그사람을 좋아하고 그사람도 나를 좋아하는 때, 나는 그사람이 싫고 그사람도 내가 싫고 모든 것은 그렇게 상황이 생깁니다. 내가 그사람이 좋을 때 그사람도 나를 좋아하면 좋겠지만 그사람은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글쓴님 자신을 위해 그를 가게 해 주세요. 글쓴님 자존감 낮아지고 자괴감 들기 전에 그를 놓아주고 산뜻하게 새출발 하세요.
질문자님,
지금 말씀하신 상황이라면 불안하고 의심스러워지는 게 너무 자연스러워요.
하지만 이럴 땐 상대의 ‘행동’보다 일관성을 먼저 봐야 합니다.
문자는 계속 되는데 전화는 차단,
주말엔 짧게 들르고 대부분 혼자라 하고,
유튜브로 ‘이혼·결혼지옥’ 같은 콘텐츠를 본다 —
이건 분명히 감정적 거리두기나 이중적인 생활패턴을 의심해볼 만한 신호예요.
특히 운전하며 돌아다니는 일인데도 전화를 일부러 막는다면,
누군가 옆에 있거나 통화를 피하고 싶어하는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바로 “여자가 있다”고 단정하긴 어려워요.
사람에 따라
– 감정이 식어 관계를 멀리하려는 단계일 수도 있고
– 갈등을 피하려고 일부러 연락만 유지하는 회피형 태도일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땐 행동을 기준으로 현실을 판단해야 해요.
말보다 일관된 패턴이 진심을 보여줍니다.
문자만 이어지고 전화·만남이 줄어드는 관계는
이미 마음의 절반이 멀어진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질문자님이 느끼는 “이상하다”는 감각,
그게 바로 정답일 때가 많아요.
이럴 때는 그가 어떻게 나오는지 기다리지 말고
질문자님이 스스로 선을 그어야 합니다.
“이런 관계 방식은 나는 힘들다.”
이 말을 단호히 한 번만 전해보세요.
그 반응이 앞으로의 방향을 결정해줄 겁니다.
질문자님,
지금은 의심보다 자존심을 지키는 시기입니다.
누군가의 행동을 해석하느라 마음을 소모하기보다,
내가 어떤 사랑을 받아야 편한지를 먼저 정하세요.
그게 관계를 바로 세우는 첫걸음입니다.
한번 시작된 의심이 해소되지 않으니 계속해서 여러 방면에서 이런저런 상상을 하게 되고 의심이 끊임없이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이는 결코 두 사람의 관계에 좋은 영향이 있을 수 없곘지요.
한번 남자친구분과 이와 관련해서 이야기를 해보고, 남자친구분의 휴대폰을 한번 확인해보심이 어떨까 싶네요.
이해하겠어요.
남자친구가 문자만 하고 전화 안 하는 건 신경 쓰이겠어요.
밤늦게까지 문자하는 건 혹시라도 다른 여자가 있어서일 수도 있어요.
전화 차단도 의심스럽고요.
집에 잠깐 오는 것도 피곤해서 집이 휴식처인 것 같지만,
의심이 들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좋아요.
주변 사람들 일이나 취미는 개인적인 선택이고, 본인 취향도 존중해야 해요
. 하지만 서로 신뢰가 중요하니, 차분하게 대화해보는 게 제일 좋아요.
조심럽지만 한여자분에게 만족못하는
남자분같아요. 그래서문자도 계속보내고
모든정황이 싱글은 아닌것같은데 사람마다 취향이나가치관이 다른듯 싱글도 이혼숙려제볼수있고
그럴수있다 생각되지만요..커플이면 나는솔로를 많이보면서 공통적인 대화를더 나눌텐데 이상하네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여자친구를. 차단하고 문자만하는것은 만으로도 가치없는만남같습니다 하루빨리 헤어지세요 숨기는것많은사람과 미래를 약속할수없어요
남친이 문자만하고 전화차단하고 일한다고 여친전화차단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식구들하고
외식은 하고 여친하고 돌이 다니는거 피곤하고 이것은
사귀는 사이라고 보기에는
이상합니다 대접 받지못한
사이 같은데 왜 관계를
유지 하나요 이해가 안갑니다 남친이 여친 배려가 전혀없는 만남 그건 사귀는것이
아닙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사람의 성향이 달라서 그런거 같네요 두분의 살아오 삶이 다르기도 하구요 그리고 일을 하다보니 다른 사람들 전화를 안하는 경우도 있을것으로 보이고 일전화만 하는거 같네요 중간중간 문자를 하는것은 그래도 걱정 하는거 때문인듯 하구요 아니라면 두분의서 사이가 멀어진걸수도 있습니다 잘 얘기 해보시고 헤어질꺼면 빠르게 헤어지심이 좋습니닺
지금 말씀하신 상황만 보면 여러 가지가 겹쳐서 의심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문자만 하고 전화는 피하고, 주말에도 짧게 들렀다 가는 패턴이 반복된다면 마음이 불편해지는 게 당연해요. 특히 전화가 계속 차단 상태라면 단순한 우연으로 보기엔 어렵고, 뭔가 숨기고 있는 게 아닌지 생각이 들 수밖에 없죠. 유튜브 알고리즘 얘기나 과한 반응들도 전체적인 태도와 연결해서 보면 더 이상하게 느껴질 수 있고요. 이런 경우엔 혼자서 계속 추측하기보다는, 직접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는 게 마음을 덜 소모하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