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간호사 진로고민입니다! 답변 부탁드려욥
간호사 임상에서 최근 태움 줄어들고 있다는데 사실인가요? 현생사시는 간호사분들 후기좀요
실제 사례가 궁금해서요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간호조무사입니다.
과거 모든 직장 내에서는 텃세 라는 관념으로 인해
처음 배우는 새내기들 에게 정신적.심리적 고통을 많이 겪게 하는 부분이 컸습니다.
현재는 텃세를 부리며 신입을 힘들게 하고 직장 생활을 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게 하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가 가능하기에 과거 비해 텃세 행위는 많이 줄어든 면은 있으나
하지만 그 텃세 라는 괴롭힘이 완전히 없어진 것이 아니라 간혹 텃세 및 괴롭힘의 부분이 남아있긴 하기 때문에
텃세 및 괴롭힘을 당한다 라면 참는 것이 능사가 아니므로
노동청에 신고를 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은지 간호조무사입니다.
병원마다 다르지만 예전에 비해 줄어든건맞아요
그래도 은근한 갈굼 텃세같은건 있는것같아요
예전엔 편을먹고 단체로 그랬다면 지금은 몇몇선생님들이랑 트러블정도있고 경력쌓이면 텟세도 줄어들고 그때부턴 또 잘들지내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
예전보단 확실히 줄었다는 말많아요.
대놓고 소리 지르거나 공개적으로 망신주는건 신고문제 때문에 많이 조심하는 분위기래요.
근데 완전히 없어진건 아니고 한숨쉬기 꼽주기 인계 때 압박같은 식으로 남아있다는 후기들도 많습니다.
특히 사람 부족한 병동이나 대학병원 중환자실 쪽은 아직 힘들다는 말이 있고 반대로 분위기 좋은 병동이나 중소병원은 선배들이 잘 챙겨준다는 케이스도 꽤 있어요.
결국 병원 부서 사람 운 차이는 진짜 크다는 의견이 가장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안 간호조무사입니다.
간호사의 태움은 시기가 지나면서 많이 줄어들긴 했습니다 뉴스에서 나온 태움은 몇몇 작은 사건들이고 요즘에는 쉽게 태우기란 어렵습니다 물론 일을 잘 못 하면 간호사 말고 모든직종에서 혼나기는 합니다 그리고 옛날 태움과 지금 태움은 많이 바꼈기 때문에 간호사로 진로를 생각하는것은 너무 좋은 생각이라 들고 아니면 방사선사나 물리치료사를 생각해보시는것도 좋습니다 간호사보다 태움이 현저히 적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