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을 하면서 새벽 귀가 또는 다음날 귀가 하는 경우도 있나요?

저는 아직 사회생활을 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는데, 보통은 6시 아님 7시, 8시에는 퇴근하는 거로 아는데, 어떤 일을 하나에 따라서 새벽에 귀가하는 일도 생기나요? 알바를 제외하고도 사회생활때 이게 흔한건지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인들도 경우에 따라서 새벽에 귀가하거나 다음날 귀가하는 일이 없지는 않습니다.

    또한 업종과 상횡에 따라서도 천차만별입니다.

    일반 사무직이라면 평소에는 늦게 퇴근하는 일이 없죠.

    다만 프로젝트의 막바지, 보고서 제출일 직전, 감사 준비, 회사가 바쁠 때는 야근하고 가끔은 새벽까지 일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늘 그런게 아니고 특별한 상황일 때 한해서입니다.

    게다가 요즘은 야근을 당연히 여기는 게 나쁜 문화라는 인식이 강해서 야근을 줄이려고 노력하는 곳도 많아졌습니다.

  • 일하는 직종마다 회사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저같은 경우 예전에 자동차 품질관리 파트 시절 퇴근이 저녁7시인데. 내일까지 해야할 일들이 많아 새벽1시까지 야근하고 아침 8시에 다시 출근하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예전보다 이런 경우가 많이 없었졌지만 아직도 있어요

  •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업무에 따라서 밤을 새는 경우도 있고 새벽까지 일을 하다가 퇴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밤을 새게 되면 한가한 날에 휴가를 얻을 수 있습니다.

  • 회사생활을 하면서 새벽 귀가나 다음날 귀가 하는 철야작업은 거의 없습니다. 정시 출근, 퇴근이 기본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일부 직중 중에 개발자나 게임 출시관련 일자가 촉박하거나 임박한 경우 철야적업을 자주 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 네, 2교대나 3교대라고 흔히 불리는 공장이나 직장에서는 이렇게 귀가하기도 합니다. 계속 그렇게 하기보다는 주기에 따라서 나누는 경우가 많아요. 흔한 케이스는 아니지만, 있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