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은 일이 생기면 집앞에 소금을 뿌린다고 하는데 왜 그런건가요??

안좋은 일이 생기면 집앞에 소금을 뿌린다고 하는데 왜 그런건가요?? 소금이 뭐라고 뿌리는지 그게 악귀를 물리쳐주는건가요?? 그게 뭐가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로부터 소금은 썩지 않는 물질이자 세상을 깨끗하게 만드는 결정체로 여겨졌습니다. 그래서 상갓집을 다녀오거나 좋지 않은 기운이 묻었다고 생각될 때 몸이나 대문에 소금을 뿌려 액운을 쫓아내려 했습니다. 거기다 민간신앙에서는 소금의 강렬한 흰색과 짠맛이 귀신이나 악한 기운을 물리치는 힘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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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좋지 못한 일이 생기면 소금을 뿌리는 것은

    악귀가 소금을 싫어하기 때문에

    그런 악귀를 막아내기 위해서 집 앞에 소금을 뿌리고

    악귀가 집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집 앞에 소금을 뿌리는 풍습은

    소금이 정화.방어의 상징으로 여겨져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집을 깨끗하게 하려는 전통적 믿음에서 비롯 되어졌기

    때문 이겠습니다.

  • 부정 제거 및 정화로 예전부터 바닷물에 몸을 씻어 부정을 없애는 행위가

    간소화 되어서, 바닷물의 상징인 소금을 뿌리는

    행위로 정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