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나이를 먹으면 호흡기가 좁아지거나(기도협착), 질환 (폐렴, 천식), 칼슘 등의 침착, 심폐혈관 기능의 저하 등등의 이유로
기침이 많아지고 호흡이 가팔라질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산소처치, 약물처치, 수술 등등의 방법이 필요할 수 있으며 집에서 관리 해줄 수 있는 방법은 다소 제한적입니다.
실내 환경을 개선 : 춥고 건조하다면 기침이 잦습니다. 습도는 50프로 정도 조절해주시고
미지근한 꿀물은 기침으로 인한 염증을 줄여주는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