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 고양이 등의 알코올 분해 능력
사람의 경우에
알코올이 분해되어서, 아세트알데히드로 되는데,
한국인은 40% 정도가 이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하지
못해서, 얼굴이 빨개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주변의 동물들의 경우는 어떤지 궁급합니다.
고양이, 개, 돼지, 소 등의 알코올 분해능력에 대해서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정확히 그 분해능력을 학문적으로 정립한 자료는 없습니다.
다만 그 분해능이 사람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것으로 알려져 있어
소위 숙취나 알콜 자체의 독성작용이 심하게 나타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때문에 개나 고양이, 돼지, 소 등에서는 알콜제품이 금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실험을 한다고 먹여보는것 자체가 동물학대이니 궁금하더라도 시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