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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강한후투티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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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고양이 등의 알코올 분해 능력

사람의 경우에

알코올이 분해되어서, 아세트알데히드로 되는데,

한국인은 40% 정도가 이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하지

못해서, 얼굴이 빨개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주변의 동물들의 경우는 어떤지 궁급합니다.


고양이, 개, 돼지, 소 등의 알코올 분해능력에 대해서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은수 수의사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정확히 그 분해능력을 학문적으로 정립한 자료는 없습니다.

      다만 그 분해능이 사람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것으로 알려져 있어

      소위 숙취나 알콜 자체의 독성작용이 심하게 나타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때문에 개나 고양이, 돼지, 소 등에서는 알콜제품이 금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실험을 한다고 먹여보는것 자체가 동물학대이니 궁금하더라도 시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