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떠나면 상조회사에
전화를 합니다
해당 상조에서는 몇가지 물어봅니다
그때 장례식장이 안잡혔다고 말하면 자기네가 예약 잡아드릴까요 하고 물어봅니다
보통 이런경우는 가정집에서 돌아가셨을때 입니다
요즘은 대부분 병원을 거치기
때문에 본인이 특별하게
예약하지 않는한 해당병원의
장례식당을 이용하니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그다음 화장터인데 보통 상조회사에서는 협력업체가 있는곳이 많습니다
그중에서 가까운곳을 지정하여 예약해줍니다
이것도 마찮가지로 보호자님과 통화중에 물어보십니다
그리고 또한가지는 장례식장에서도 예약해줍니다
둘중에 편하신것으로 예약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