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이뻐서 산 꽃 '델피니움'입니다.

꽃말이 "내 마음을 헤아려주세요", "당신은 왜 저를 미워하나요" 이런 느낌인데, 최근에 있었던 제 사랑 이야기와 비슷합니다. 저는 덕분에 짝사랑을 포기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 꽃도 정성을 담아서 키울거고요! 여러분은 이 세상에 인연과 운명이 있다고 믿으시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인연과 운명이 있는지 확신할 수는 없지만 우연이 특별한 의미로 다가오는 순간은 분명 있는 것 같아요. 델피니움 꽃말이 지금 상황과 닮아 있다니 더 애착이 가겠네요. 꽃도 예쁘게 키우시고 마음도 잘 돌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