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부 문제라는건 정말 말 그대로 내부의 갈등이나 소통부재등 내부에서만 알겠지만, 미루어 짐작해 보면 요즘세대들은 해외진출이 잦아지고, 어렸을때부터 해외에성 조기교육을 받아온 인원들이 많아지면서 우리나라 특유의 단합이나 끈끈함을 찾아보기 힘들어진 것 같아요.
유럽팀에서 다양한 국가들의 선수들과 생활하면서 사고방시과 개인주의읨사고 방식표출등 개성이 중요시 되면서 단합된 모습이 깨지는 모습입니다.
또한 협회에서의 그릇된 행정 처리및 감독 선출에 있어서도 많은 문제점을 노출 하면서 큰 시련을 격고있습니다.
또 임시감독 이라는 체제에서의 어수선함과 또 감독이 바뀔 수 있다는 불안과 불신이 선수단 내부의 문제로 표출되지 않나 싶네요.
이런 것들이 내부문제의 중심이 아닐까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