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사람은 좋아하는 일만 할 수가 없습니다 먹고 살 수 있는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는게 훨씬 좋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어요 솔직히 좋아하는 일만 해서는 먹고 살 수가 없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기 싫어도 안정적인 직업을 갖는게 좋은 거죠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처음에는 즐겁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해야만 하는 일’이 되어 부담과 스트레스를 느끼기 쉽습니다. 취미로 할 때는 자유롭게 즐길 수 있지만, 직업이 되면 성과, 수입, 일정 등 외부의 압박과 책임이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본래의 재미가 줄고, 실패나 반복되는 업무에 지칠 수 있습니다. 즉, 좋아하던 일이 ‘의무’로 바뀌면서 흥미가 떨어지거나 스트레스로 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좋아하던 것이 직업이 되어 버리는 경우 그 전까지 무조건 좋았던 것에 전에는 느끼지 못하는 감정이나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경우 성과와 성취에 대한 결과를 알기에 감정적으로 매우 안정적이고 긍정적인 감정을 줍니다. 하지만 직업이 되어 버린 경우 만족감이나 성취감 보다는 성공에 집중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스트레스를 줍니다. 그래서 좋아하던 일이 직업이 되어 버리면 좋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