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면 안되는 이유가 뭔가요?

자신이 열정있고 엄청 좋아하던 일도 직업으로 삼으면 그 분야에 흥미를 잃거나 스트레스가 된다고해서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지 말라는 소리도 있는데요 좋아하던 일이 해야하는 일이 되면 왜 마음이 변하게 되는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사람은 좋아하는 일만 할 수가 없습니다 먹고 살 수 있는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는게 훨씬 좋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어요 솔직히 좋아하는 일만 해서는 먹고 살 수가 없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기 싫어도 안정적인 직업을 갖는게 좋은 거죠

  •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면 때로는 직업이기때문에

    재미 없을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분야의 좋아하는 것을

    할수 있어서 억지로 하는

    사람보다는 훨씬 더 좋은 마음으로 할수 있지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갈수록빠른 야크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일적으로 하느냐 아니면 취미로 하느냐에 따라 느껴지는 압박감이 다르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일이라면 성과를 내야하고 일정 등 기한이 정해져 있고

    취미로 하는거라명 말그대로 취미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심적으로 부담감이 없늘 것 같습니다

  •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느끼던 즐거움과 흥미가 사라지고 책임감과 스트레스로 변할 수 있기 때문이이에여~~ 성공이나 실패에 대한 압박이 커지면서 자연스럽게 마음이 식거나 부담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 ㅎㅎ 그래도 좋다면 그건 진짜진짜 천직이랍니다.

  • 꼭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은 아닌거 같습니다.

    저는 지금 일본에서 회사업무로 좋아하는 일 하고 있거든요.

    회사 가는거 괜찮고, 야근도 하고싶고 그럽니다.

    좋아하는 일 직업으로 삼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분명히 많은 것 같습니다.

  •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처음에는 즐겁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해야만 하는 일’이 되어 부담과 스트레스를 느끼기 쉽습니다. 취미로 할 때는 자유롭게 즐길 수 있지만, 직업이 되면 성과, 수입, 일정 등 외부의 압박과 책임이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본래의 재미가 줄고, 실패나 반복되는 업무에 지칠 수 있습니다. 즉, 좋아하던 일이 ‘의무’로 바뀌면서 흥미가 떨어지거나 스트레스로 변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원래 취미로 하는것과 그취미로 돈을 버는것은 또다른영역입니다만

    그래도 수많은사람들이 자신의 적성과 맞지 않는일을 생계를 위해 어쩔수없이하며 살고있고 대부분의 사람이 적성에 맞는 일로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하는것도 사실입니다.

    마음이 변한다기 보다 배가불러서 그런것이라 생각이드네요.

    그러지 못한사람들은 부러워하는데 말이죠.

  • 좋아하던 것이 직업이 되어 버리는 경우 그 전까지 무조건 좋았던 것에 전에는 느끼지 못하는 감정이나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경우 성과와 성취에 대한 결과를 알기에 감정적으로 매우 안정적이고 긍정적인 감정을 줍니다. 하지만 직업이 되어 버린 경우 만족감이나 성취감 보다는 성공에 집중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스트레스를 줍니다. 그래서 좋아하던 일이 직업이 되어 버리면 좋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 보통 사람들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어 더 발전 하겠으나

    좋아하는 것에 빨리 싫증을 내는

    성격의 소유자에게는 반대인

    경우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