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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삶의균형을찾아서

삶의균형을찾아서

자신이 살고 싶은 대로 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가족이 바라는 삶을 사는 게 좋을까요?

가족과 제가 지향하는 삶이 다릅니다.

저는 불안정적이여도 제가 하고 싶은 일을 바라는 반면 가족은 안정적인 직장을 원합니다.

저는 생계를 유지할 수 있게끔 공장에 들어가서 생활비는 벌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하려 하는데

가족은 이게 힘들고 어렵기에 공기업이나 공무원을 준비하는게 어떻겠냐 하셔서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가족이 바라는 삶을 산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가족과 나는 다른 사람인데 왜 가족이 바라는 삶을 산다는 거죠? 그리고 가족은 나의 상태를 잘 모를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말은 그냥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 필자는 경제적으로 자립이 하고 싶어서 돈벌면서 공부한다고 하지만 그일이 너무 나 힘든것을 알기때문에 부모는 안정적이고 편한 직업을 택하라고 하시는데 ㆍ부모님말씀 듣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 아무리 자기자신의 인생이라지만 마음대로 못사는게 사람인생입니다.

    아무리 마음대로 살고싶다고해도 가족도 생각해줘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가족이 원하는 공기업이나 공무원 이 될 자신있으면 공장보다 훨씬 좋은거 아닌가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인생은 누군가의 의해서, 누군가의 강요에 의해서, 누군가 원하는 대로, 누군가의 소모품으로, 누군가 자기 대신 그 꿈을

    이루어주길 바란다고 하여 그 사람 대신 그 꿈을 위해' 살아가는 것은 아닙니다.

    나는 '나' 입니다.

    어느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는 '나' 이기 때문에

    내 삶의 있어서는 누군가를 배제하고 오로지 날 위한 행복, 꿈, 희망을 품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 하겠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부모님이 평생자식을 챙겨줄것이 아니라면 본인이 원하는대로 사시면 됩니다.다만본인이 원하는삶을사는대신 부모를 탓하지만않으면 됩니다.

  • 가족과의 대화에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본인의 꿈과 안정 모두 소중하니 가족과 솔직하게 이야기 나누세요.

    타협점을 찾거나, 잠시 안정적인 길을 걷다가 다시 꿈을 추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결국 서로 배려하며 함께 결정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 결국 선생님에 인생이죠. 지나고 나면 가족들이 무슨말을 했는지 알게되는 시간이 오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잘못된 선택을 했다고 생각하지는 않더라구요. 다 제 피와 살이됐으니까요. 선생님 마음이 끌리는걸 하세요. 그리고 가족분들은 잘 설득하시구요. 마지막엔 결국 가족이 제 편이더라구요.

  • 늘 저도 그 부분의 고민이 많아서 가족이 바라는 삶을 살아왔고, 그래서 그다지 행복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저의 인생을 제가 원하는 대로 살려고 합니다.

  • 장단점이 있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내가 좋은일 행복한일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른들은 안정적인 삶을 원하시지만 그것이 나와 맞지 않는다면 내가 행복한 일을 저는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사실 인생은 본인이 살고 싶은 대로 사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분들이 질문자님 인생 살아줄 것도 아니기 때문에 자신이 살고 싶은 대로 사는 것이 좋고 다만 후회나 미련이 남지만 않으면 됩니다.

  • 가족이 바라는 안정과 내가 원하는 자유가 다를 때는 충돌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중요한 건 생계와 꿈의 균형입니다 가족의 걱정을 무시하기보다 생활을 유지할 최소한의 기반을 마련하고, 그 안에서 하고 싶은 일을 병행하는 방법을 찾는게 현실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헤라아레스입니다

    가족과 본인의 삶의 가치가 달라 고민이 크신가 보군요

    가족과 연을 끊기보다 대화로 가족들을 설득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