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신이 살고 싶은 대로 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가족이 바라는 삶을 사는 게 좋을까요?
가족과 제가 지향하는 삶이 다릅니다.
저는 불안정적이여도 제가 하고 싶은 일을 바라는 반면 가족은 안정적인 직장을 원합니다.
저는 생계를 유지할 수 있게끔 공장에 들어가서 생활비는 벌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하려 하는데
가족은 이게 힘들고 어렵기에 공기업이나 공무원을 준비하는게 어떻겠냐 하셔서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족이 바라는 삶을 산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가족과 나는 다른 사람인데 왜 가족이 바라는 삶을 산다는 거죠? 그리고 가족은 나의 상태를 잘 모를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말은 그냥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필자는 경제적으로 자립이 하고 싶어서 돈벌면서 공부한다고 하지만 그일이 너무 나 힘든것을 알기때문에 부모는 안정적이고 편한 직업을 택하라고 하시는데 ㆍ부모님말씀 듣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아무리 자기자신의 인생이라지만 마음대로 못사는게 사람인생입니다.
아무리 마음대로 살고싶다고해도 가족도 생각해줘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가족이 원하는 공기업이나 공무원 이 될 자신있으면 공장보다 훨씬 좋은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인생은 누군가의 의해서, 누군가의 강요에 의해서, 누군가 원하는 대로, 누군가의 소모품으로, 누군가 자기 대신 그 꿈을
이루어주길 바란다고 하여 그 사람 대신 그 꿈을 위해' 살아가는 것은 아닙니다.
나는 '나' 입니다.
어느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는 '나' 이기 때문에
내 삶의 있어서는 누군가를 배제하고 오로지 날 위한 행복, 꿈, 희망을 품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 하겠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부모님이 평생자식을 챙겨줄것이 아니라면 본인이 원하는대로 사시면 됩니다.다만본인이 원하는삶을사는대신 부모를 탓하지만않으면 됩니다.
가족과의 대화에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본인의 꿈과 안정 모두 소중하니 가족과 솔직하게 이야기 나누세요.
타협점을 찾거나, 잠시 안정적인 길을 걷다가 다시 꿈을 추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결국 서로 배려하며 함께 결정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결국 선생님에 인생이죠. 지나고 나면 가족들이 무슨말을 했는지 알게되는 시간이 오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잘못된 선택을 했다고 생각하지는 않더라구요. 다 제 피와 살이됐으니까요. 선생님 마음이 끌리는걸 하세요. 그리고 가족분들은 잘 설득하시구요. 마지막엔 결국 가족이 제 편이더라구요.
장단점이 있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내가 좋은일 행복한일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른들은 안정적인 삶을 원하시지만 그것이 나와 맞지 않는다면 내가 행복한 일을 저는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인생은 본인이 살고 싶은 대로 사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분들이 질문자님 인생 살아줄 것도 아니기 때문에 자신이 살고 싶은 대로 사는 것이 좋고 다만 후회나 미련이 남지만 않으면 됩니다.
가족이 바라는 안정과 내가 원하는 자유가 다를 때는 충돌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중요한 건 생계와 꿈의 균형입니다 가족의 걱정을 무시하기보다 생활을 유지할 최소한의 기반을 마련하고, 그 안에서 하고 싶은 일을 병행하는 방법을 찾는게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