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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마르고 나면 꿉꿉한 냄새가 가시질 않네요. 섬유유연제를 많이 써도 그때뿐인데, 세탁기 자체의 문제인지 아니면 건조 방법이 잘못된 건지 궁금합니다. 빨래 냄새를 완벽하게 잡을 수 있는 베이킹소다 활용법이나 세제 조합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느긋한돌고래111
우선 장마철에는 최대한 빨래를 안하는게 좋으며, 건조기를 돌려주는게 제일이지 않나 싶습니다.
장마자체가 엄청나게 습한 날씨이기때문에 빨래가 잘 마르지 않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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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일단 세탁기를 한번 청소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세탁기를 돌릴 때 평소 쓰는 세제 양을 살짝 줄이고 베이킹소다 반 컵을 세제와 함께 넣어주시면 베이킹소다의 약알칼리 성분이 산성인 땀 냄새와 피지 오염을 중화시켜 세척력을 높여줍니다.
귀한날쥐53
섬유유연제 말고 알갱이로 된 냄새 제거 제품이 있습니다. 세제도 실내 건조용이 따로 있으니 세제도 변경해 보시고 알갱이로 된 별도 제품 사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