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를 얼마 먹지 않았다 할지라도 토하게 할 수 있으면 토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할 수 없다면 물이라도 좀 많이 먹여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늘 체크를 해 보아야 합니다 헛구역질을 한다던지 떨림이 있다던지 또 하지 않던 행동을 한다든지 할 때는 동물 병원의 도움을 받아야 됩니다
어느 정도 독성은 있으나, 일단 지켜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조금 먹은 것으로는 너무 큰 문제가 생기지 않으니 걱정 마세요~ 제일 안전한 방법은 구토를 시켜주시는 것인데요 강아지가 비누꽃을 먹은 지 2시간 이내라면, 구토를 유도하여 위에 남아있는 독성 성분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구토를 유도하는 방법은 강아지의 몸무게에 따라 3% 과산화수소를 1~5ml 정도 주사기로 입 안에 넣어주는 것입니다. 과산화수소를 넣어준 후 15분 이내에 구토가 일어나지 않으면 한 번 더 반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