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엔진오일의 발화점이 몇도인지 알고싶습니다.

이번에 엔진오일이 오일캡쪽에서 조금 새나와서 주행중에 탄내가 나게 되었습니다. 연기도 좀 났고요.

DPF장치가 가동되어서 배기온도가 600도를 오락가락하는 상황이었는데 외기모드로 하게 되니 냄새가 들어오더군요. 본넷을 열어서 DPF에 흘러내린 엔진오일에 연기가 올라오는거 확인했었다가 운행을 중단하고 DPF작동이 멈추게 되니 연기가 안나더라고요. 엔진오일은 몇도까지 올라야 발화가 되는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동차에 사용되는 엔진오일의 발화 온도가 대략 220도에서 250도까지는 괜찮지만 그 이상 온도가 상승하면 줄이 붙는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휘발 물질의 인화점(引火點)은 공기에 가연성 물질을 만들어내어 인화할 수 있게 하는 가장 낮은 온도를 가리킨다.

    인화 온도라고도 한다. 더 높은 온도를 가리키는 발화점은 인화 후에 증기가 계속 타오르는 온도로 정의된다.

    또, 인화점은 인화원이 필요 없는 자연발화온도와는 다릅니다.

    감사합니다.

  • 엔진오일의 발화점은 대체로 200도에서 300도 사이구요. 그러나 특정 제품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사용 중인 엔진오일의 상세 정보는 제조업체의 자료를 참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엔진오일이 과열되거나 누수되어 DPF와 접촉할 경우 연기가 발생할 수 있으니, 안전을 위해 즉시 점검받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