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웃? 분과 사이가 안좋은데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이번에 빌라에 이사를 왔습니다. 매번 아파트 오피스텔에서 살다가 빌라로 처음 이사를 왔는데요. 그래서 쓰레기 버리는거나 주차나 아는게 없어서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주차도 저희 빌라 주차칸에 주차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게 가끔 모르는 차가 주차되어있어 당황하였고, 만약에 주차라인이 꽉 차면 어디다가 대야할지 겁이 났어요.
1층은 매장 2개가 있었는데 영업시간에는 문 앞에 주차하지말아야 한다는것을 몰랐습니다.
아침에 잠시 차량 운행 후에 집으로 돌아왔는데 매장 앞에 한자리가 비어있었습니다.
주차 자리가 없어서 매장앞에 멀찍이 주차하고 급한 볼일에 지하철을 타고 1시간 거리의 타지로 넘어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전화가 와서 차를 지금 빼달라 라는 말에 1시간 거리를 되돌아와서 죄송하다고 차를 빼드렸는데요
매장 주인분은 화가 나있는지 본체도 데꾸도 안하고 그렇게 넘어갔고 그렇게 몇달 내내 서로 인사도 안하고 불편하게 있습니다.
지금에서야 빌라에 대한 규칙을 알게되었지만 전혀 몰랐을 당시에는 서툴어서 무작정 주차를 한것은 제가 잘못은 했고 먼거리에서 되돌아와서도 사과는 드렸구요.
정작 되돌아와서 차빼고나서도 지금까지 불쾌한 표정으로 한마디 없어 기분이 나쁩니다.
그냥 무시를 해야할까요 사과를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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