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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할때마다 발에 물집이 생기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축구할 때마다 발에 크고작은 물집이 생겨 다음날 너무 아프고, 그 상태로 축구를 더 하게 되면 물집이 터져 진물이 나오는 등 불편함이 매우 많습니다. 양말을 두꺼운 것을 신어도 나아지지 않고, 중간중간에 축구화를 벗어 공기 순환을 시켜도 나아지지 않네요. 축구할때 발에 물집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이며, 이러한 물집이 생기지 않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은 축구화를 잘 선택하는 것 부터 시작을 해보시지요.

    축구화는 조금 작다 싶은 즉 발에 딱 맞춰서 신어야 합니다.

    적절한 축구화의 사이즈는 발크기보다 6~10m정도만 여유있는 걸 신어야 합니다.

    발과 축구화의 공간이 더 많아지면 축구화 바닥과 발바닥이 부직쳐서 물집이 발생하기에 너무 사이즈가 큰 축구화를 선택한 건 아닌지 한번 살펴보실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 축구나 등산 등에는 발에 물집이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는 축구와나 발의 마찰로 인해 그렇게 되는데 신발이 자기 발에 맞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고 축구를 처음하다보면은 누구나 생길 수 있는 물집입니다. 물집이 터지고 낫고 하다보면 굳은 살이 되면 괜찮아 지기도 합니다. 아니면 자기발에 맞게 축구화를 맞춰보는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 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발에 물집이 다 낫기전까진 축구를 하지말고 기다리세요. 그 발 상태로 축구를 계속하면 물집만 자꾸 잡힐겁니다.

    일단 물집이란게 생기는 이유는 피부의 마찰 때문에 생기는 데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마찰을 줄여야 합니다.

    질문자님이 써놓으신 것처럼 중간중간 공기순환 시키는 게 좋긴합니다 습기가 차있으면 마찰이 심해져 물집이 더 쉽게 생기거든요

    그러고 체크 해보셔야 할건 축구화랑 양말인데요 양말 부드러운 재질로 한번 찾아보세요 논슬립양말이라고 물집방지할만한 양말이 있습니다.

    축구화도 한 번 다른 브랜드로 바꿔보세여

    너무 발에 안 맞아서 꽉끼는 축구화가 물집 원인 1순위입니다.

  • 저도 좀 많이 걸으면 발바닥에 물집이 잘 잡히는 편인데 한의원에서 몸의 기가 원활하지 못해서 그렇다고 그러더라구요 발바닥이랑 종아리 침맞고 그랬네요 그런 것도 체질이라고 하더라구요 체질이 한순간 바뀌는 것도 아니라서 포지션을 좀 적게 뛰는 곳으로 하셔서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