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할 때마다 발에 크고작은 물집이 생겨 다음날 너무 아프고, 그 상태로 축구를 더 하게 되면 물집이 터져 진물이 나오는 등 불편함이 매우 많습니다. 양말을 두꺼운 것을 신어도 나아지지 않고, 중간중간에 축구화를 벗어 공기 순환을 시켜도 나아지지 않네요. 축구할때 발에 물집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이며, 이러한 물집이 생기지 않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축구나 등산 등에는 발에 물집이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는 축구와나 발의 마찰로 인해 그렇게 되는데 신발이 자기 발에 맞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고 축구를 처음하다보면은 누구나 생길 수 있는 물집입니다. 물집이 터지고 낫고 하다보면 굳은 살이 되면 괜찮아 지기도 합니다. 아니면 자기발에 맞게 축구화를 맞춰보는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