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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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거 없으면 증권사 하나만 쓰는게 좋나요?

한투증권 뱅키스계좌에 CMA(체크카드포함) 쓰는데 다른 증권사 계좌 만들어서 써보고 해도 너무 익숙해져서 그동안 교보,미래에셋,카카오,토스,KB 써봐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버튼이며 너무 불편하고 익숙해지기가 않아서요.

물론 쓰고있는 뱅키스 계좌가 국내수수료 면제고 한데.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불편한 점이 없다면 굳이 여러증권사를 사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여러 증권사를 사용하기보다는 제가 가장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한 곳을 주로 이용하는 편입니다. 특히 자주 사용하는 증권사라면 매수와 매도, 잔고확인, 이체같은 기능에 익숙해져 있어 실수할 가능성도 줄어듭니다. 여러 증권사를 이용한다고 해서 투자수익이 더 좋아지는 것도 아니기때문에 관리하기 편한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주식 거래수수료까지 면제받고 있다면 굳이 다른 증권사로 옮겨야할 특별한 이유도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공모주 청약이나 특정 상품의 혜택때문에 다른 증권사가 필요한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그런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하나의 증권사에서 투자와 자산관리를 꾸준히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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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수수료 혜택이 있고 본인에게 가장 익숙하다면 굳이 불편한 다른 앱을 쓸 필요 없이 한 증권사만 계속 사용하는 것이 자산 관리나 실수를 막는 데 훨씬 좋습니다 공모주 청약처럼 꼭 필요한 상황이 아니면 익숙한 한국 투자증권 하나만 편하게 쓰셔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 거래를 하면서 불편함이 전혀 없다면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계좌 하나만 계속 쓰셔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이미 수수료 면제 혜택을 받고 계시기 때문에 굳이 다른 증권사로 옮겨서 비용을 더 지불할 이유가 없습니다. 주식 거래 프로그램은 MTS는 처음에 손에 익은 화면이 가장 편하기 때문에 익숙한 곳을 유지하는 것이 주문 실수를 줄이는 길입니다. 여러 증권사에 돈을 쪼개놓으면 자산 관리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기 어렵고 계좌별로 이체해야 하는 번거로움만 커집니다. 다만 하나의 증권사만 쓸 때 가끔 발생하는 전산 마비나 앱 접속 오류 사태를 대비해 비상용 계좌 하나쯤은 필요합니다. 한국투자증권 앱이 먹통이 되었을 때 급하게 주식을 팔아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손을 쓸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만약 사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없고 수수료, 상품, 서비스 또한 만족스럽다면 증권사를 굳이 여러 곳 사용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 합니다.

    익숙한 HTS/MTS는 주문 실수를 줄이고 투자 관리도 단순하게 해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IPO청약이나 연금, ISA 그리고 해외 주식, 채권 등은 증권사 별 상품과 혜택이 다를 수 있기에 필요 할 때 보조 계좌 정도로 활용하시면 충분하실 것 입니다.
    그리고 증권사 장애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비상용 1곳 정도 두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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