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56세 2.5년치 위로금 받고 퇴직하는게 맞을까요?

지금 회사에서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는데 애들은 다 대학졸업하고 취업을 해서 별도 양육비는 들어가지 않고 저희 부부생활비 정도면 될 거 같은데요. 위로금과 퇴직금 합쳐 4억 이상은 될거 같은데 퇴사하는게 맞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퇴직합니다.

    돈도 중요합니다만

    없으면 없는되로 지내게됩니다.

    디른 비용이 없으나

    두분 생활비 월3백 정도면

    15년 정도 먹고 지낼 수 있습니다.

    그사이 연금도 나오고,

    마음편하게 지내십시요

  •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이 되시겠습니다 이런 부분은 일단 손익 계산도 해 보시고 와이프 분과 이야기를 한번 나눠 보셔야 될 것 같아요 56세에 2.5년치 위로금을 받으면 솔직히 고민이 되긴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잘 좋은 쪽으로 결정하시길 바랄게요

  • 이정도면 희망퇴직도 고민은 해봐야겠네요. 근데 자녀들 결혼이 있을 때는 어느정도 자금의 도움이 필요하면 애매하긴 하겠지만. 그런 것들도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면 슬슬 노후 생활해도 될듯해요. 다만 투자는 조심해요ㅠㅠ

  • 하.. 고민이 많이 되실 듯 한데요...

    현재 재정적인 부분들과 위로금 + 퇴직금 을 비교해 보시고 나서,

    최종 결정을 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만약 지금 위로금 받고 퇴직을 하셔도 경제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다면,

    일찍 퇴직 하시고 배우자분과 잠시 휴식을 취하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 희망 퇴직을 하라는건 회사에 필요 없으니 빨리 나가달라는 뜻이어서요 계속 남아계시면 남아있는 대로 불편하지 않을까요 질문자님도 불편하고 같이 있는 사람들도 불편한 상황이라 저라면 그냥 퇴직을 하고 4억 이상이라면 남은생

    나중에 연금도 나오시잖아요? 60세 즘에요 그러면 저는 그 돈으로 남은 여생 보낼거 같습니다 여행도 하면서요

  • 이건 개인의 선택으로 개인의 상황에 따라서 다릅니다. 재정적 안정, 건강 상태, 은퇴 후 계획 등을 고려해야 하며 안정된생활이 가능하면 퇴직하시는게 좋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