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풀해주는 지인에게 어느정도 사례가 좋을까요?

퇴근길에 지인이 일부러 10분정도 더 돌아가는데도 저를 픽업해서 집에 데려다줍니다

시간절약도 되고 정말 고마운데

어느정도 사례가 적당할지 고민입니다

지혜를 나눠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카풀해주는 지인에게 가장 무난하게 사례를 하게 된다면 한달동안 주유비의 일부분을 현금으로 감사함을 표시하거나

    기프티콘 같은 걸로 카풀에대한 감사함을 표시하는게 가장 무난한 방법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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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냥 가끔 커피정도 하나 사드리거나

    사례금으로 현금 5만원정도 주유비 하시라고 드리면 적당해 보여요 !! 뭐 자주는 아니더라도 ..

  • 돈으로 주고 그러긴 액수도그렇고 좀 애매할수 있으니

    커피나 치킨같은 모바일쿠폰 선물하시는건 어떨지..

    평소 먹는거 고려해서 선물하면 받는사람고 부담스럽지않고

    좋을꺼같으네요~

  • 아무래도 차 주유비 하시라고 한 5만 원정도

    챙겨주시거나 아니면… 식사를 한끼 좀 좋은걸로

    사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한번쯤은 기름값을 내주셔도 되고 아니면 커피나 기프티콘으로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달해보시는건 어떤가요?

    기프티콘도 좋더라구요

  • 지인분이 일부러 10분 정도 더 돌아서 데려다주신다면 기름값보다도 시간을 내어 배려해 준 마음에 감사의 표시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번 현금을 드리기보다 한 달에 3만~5만 원 정도를 드리거나, 주유 상품권이나 커피, 식사 한 끼를 정기적으로 대접하는 방식도 부담이 적고 서로 편합니다.

    상대가 사례를 사양하더라도 작은 선물과 함께 "덕분에 정말 큰 도움이 된다"는 감사의 말을 전하면 더 의미 있게 받아들일 가능성이 큽니다. 중요한 것은 금액보다도 고마운 마음을 꾸준히 표현하는 것입니다.

  • 한 달에 한 번 기름값 (두행거리 계산해서) 드리면 됩니다. 되도록이면 차라도 한 잔 사세요. 대중 교통 이용보다는 편리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