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Mr.Market 이란 워렌버핏의 스승인 벤자민 그레이엄이 만든 용어입니다. 미스터 마켓이 뜻하는 것은 주가시장입니다. 주식 시장을 의인화 해서 사람에 비유한 것이지요. 다우지수 / 나스닥 / 코스피 / 코스닥 등이 여기에 해당 되지요. 말 그대로 시장이죠. 그레이엄의 말에 따르면 주식시장은 장기적으로는 예측이 가능하나 단기적으로는 예측이 어렵다고 했는데요. 지치지 않고 상승하는 우량주식이라고 하더라도 햇수 단위로 보면 변동의 편차가 있더라도 성장하는걸 알 수 있지만 내일이나 다음 주의 주가는 변동의 폭이 심하기 때문에 미스터 마켓이라는게 쉽게 예측하기 어렵다고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