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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개갬
예를 들어 시험이나 면접때 덜덜 차분하지 않고 떨었는 데 결국 떨어졌지만 그 날이 미역국 먹고 생일이라 신나서 차분하지 못했을 수도 있고 결국 생일이라 기분 좋을 수도 있나요? 차분하지 못한 이유가 신나서기도 하고요. 생일이라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화가난벨루가
당연하죠 기분은 늘 변화합니다.
어느날은 너무 기뻐서 눈물이 날 지경일지도 몰라요.
그런데 밤에 우울해서 잠이 안오기도 해요.
그러다가 좋아하는 음악을 발견하면 또다시 깊은 생각에
잠기며 감성에 젖기도 합니다.
생일이라면 누군가가 끓여준, 혹은 끓인 미역국 한 숟가락에
마음이 사르르 녹기도 합니다.
면접장에서 떨어져 눈물 콧물 쏙 빼도
미역국 한 숟가락이 따뜻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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