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조사에 대한 연락 범위는 개인이나 문화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인 기준이라는 건 있긴 하죠.
가족 에게는 즉 부모님, 형제자매, 조부모, 그리고 가까운 친척에게는 경조사 소식을 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가까운 친척에게는 연락하는 경우가 많지만 좀 더 먼 친척이나 사촌까지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할머니의 경우가족의 관계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은 연락하죠.
가까운 친구나 오랜 지인에게는 경조사 소식을 전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직장에서 가까운 동료나 상사에게는 경조사 소식을 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범위야 개인적인 관계에 따라 달라지지만요.
친하게 지내는 이웃에게는 연락할 수 있지만 그 외의 이웃에게는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경조사 연락은 상대방과의 관계의 밀접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결국은 본인이 판단할 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