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나라가 계속 가난한 이유가 있나요?

세계에는 많은 나라들이 여전히 빈곤의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자원이 부족하거나 경제적 구조가 약한 이유일 수도 있고, 정치적 부패나 외부의 경제적 착취가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국제적 지원과 기술 발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일부 국가들은 빈곤에서 벗어나기 어려울까요? 교육과 인프라 부족, 불평등한 무역 구조, 혹은 역사적 식민지 경험 등이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요? 가난한 국가들이 지속적으로 경제적 성장을 이루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요? 여러분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좋은 방안이 있나요?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결국 가난한 나라에서는 고부가가치 산업이 발전하기 어렵고 잘사는 국가에서는 고부가가치 산업을 치킨게임으로 죽이면서 성장하기 때문에 가난한 나라는 계속 가난합니다.

  • 안녕하세요. 자원이 풍부하고 국제적 지원이 있음에도 가난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치 권력자와 공무원의 부패때문 입니다.

    정치적 불안정이 지속되고 공무원의 비리가 극심해지면 외국인 투자나 기술적 지원도 제한되며 경제 발전의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 가난한 나라가 계속 가난한 이유가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그 나라의 국민성 입니다.

    게으르고 남에게 기대는 국민성은 자다 깨어나도 고칠수 없습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그 반대라 가난에서 탈출 했습니다.

  • 우리나라의 경우는 정말 신기할 정도로 빠르게 경제부유국이 된 것 같습니다. 그 기반이 된 것은 저는 제도와 민족성에 않을까 싶습니다. 가난한 나라는 제도 정립된 후 그에 상응되는 국민성이 부합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 정치가 건강한 나라일 수록 빈곤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빈곤 국가는 정치가 건강하지 않습니다.

    정치란 부를 적재 적소에 분배하는 역할과 국가를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대부분 잘살다가 빈곤국이 된 나라에서 독재 또는 그에 준하는 건강한 정치가 사라진 국가들입니다.

    대표적으로 베네수엘라가 있습니다. 석유매장량이 풍부한 자원부국이지만 정치가 경제를 파탄내 빈곤국이 되었습니다.

  • 가난한 나라들은 보통 정치 구조 자체가 부패하여 가난한 경우가 많습니다. 자원을 통해 많은 돈을 벌어들여도 정부가 부패하여 국민들에게 돈을 지급하지 않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