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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우유를 마시면 속이 부글거리고 설사를 하는 지인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유 자체는 맛있다고 좋아는 하는데 마시는 것은 너무 부담스러워 합니다. 이런 사람도 우유를 아주 조금씩 마시면 나중에 적응 하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우유마시면 설사하는 사람도 아주조금씩 먹어도 설사를합니다.유당불내증이라고 효소가 부족해서 나타나는현상이니 안드시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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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들여서답변다는사람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드는 사람입니다.
우유를 조금씩 마시면 적응할 수 있어요. 하루에 두 잔 정도의 우유를 소량으로 나눠서 매일 섭취하면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복통이나 설사 같은 증상이 완화될 수 있거든요. 이건 장내 세균이 유당에 적응하면서 발효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에요.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건,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서 마시는 거예요. 찬 우유보다 따뜻한 우유가 소화가 더 잘된다고 해요. 또 다른 음식과 함께 먹으면 소화가 느려져서 더 수월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검소한늑대134
안녕하세요 검소한늑대입니다.
우유를 마시면 설사하거나 속이 안좋으신 분들은 선천적으로 유당불내증을 가지고 계신 거랍니다.
그렇기에 조금씩 마시더라도 적응하여 몸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아쉽지만 유제품은 멀리하시는 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