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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치앙마이사랑

치앙마이사랑

채택률 높음

헤어진 지 얼마 안 됐는데 안부 연락해도 될까요?

이별한 지 아직 얼마 지나지 않았습니다.

명절을 핑계로 가볍게 안부를 묻고 싶습니다.

다시 만나자는 의도는 아닙니다.

그저 잘 지내는지 궁금한 마음이 큽니다.

헤어질 때 크게 다툰 것도 아니어서 더 망설여집니다.

연락이 서로에게 부담이 될까 고민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나둘셋넷

    하나둘셋넷

    이별 후 얼마안됐다면 감정이 아직 정리되지 않은 시기입니다.

    안부 연락이 다시 기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정말 아무 의미 없이 보낼 수 있는지 먼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답장이 없거나 차갑더라도 괜찮은지도 점검해야 합니다.

    스스로 감당할 수 있다면 가볍게 인사 정도는 가능합니다

    채택된 답변
  • 굳이 뮨자를 보낼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상대방에겐 나에게 미련이 있나? 재회를 원하나?라는 착각을 할 수도 있기에 그저 안부를 묻기 위함이라면 문자를 보내지 마세요

  • 상대방과의 재회가 목적이 아니라면 굳이 연락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상대방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이제 정리를 하고 혼자인 생활에 적응을 해나가고 있는 상황이었다면, 작성자님의 연락 하나에 마음이 다시금 무너질 수도 있겠지요. 

    그러한 상황이라면 작성자님의 그 가벼운 연락이 상대방을 힘들게 만드는 것이니, 굉장히 이기적인 행동이라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상대방을 배려한다면, 연락을 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보여집니다. 

    헤어진 사람에게 뭐하러 안부 인사를 하나요. 

    그냥 잘 살겠거니.. 나도 잘 살아야지..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별한 지 얼마안되었다고 하면,

    굳이 안부 연락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상대방에게 부담만 주거나 혹은 '아직도 마음이 있다'는 식의 어필밖에 안됩니다.

  • 헤어진지 얼마 안되셨다면 연락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연락을 하면 결국 서로 더 안좋은 상황에 놓여질 수밖에 없습니다

    과거를 잊고 현재를 살아가시며

    지난 인연은 빨리 보내시는 것이 올바른 선택입니다

  • 안 하는 것 추천드립니다. 헤어진 지 얼마 안 됐다면 안부 연락은 상대에게 부담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마음 정리가 덜 된 상태라면 작은 연락도 감정을 다시 흔들 수 있어요.

    정말 순수한 안부라도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최소 몇 주~몇 달 정도 시간을 둔 뒤 연락하는 게 더 안전한 편입니다.

    지금은 궁금함보다 서로의 회복 시간을 존중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 헤어진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 명절을 핑계로 안부를 물어보는 것은 오히려 서로의 마음을 더 흔들수있는 계기가 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이유로 헤어졌는지는 모르지만 헤어짐을 결정한 이유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연락을 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헤어진지 얼마 안된 시점이라면 마음이 아무리 순수해도 상대방 입장에서는 감정 정리가 덜 된 상태라 당황스러울수있습니다 명절 핑계로 연락했다가 오히려 잘 잊고있던 사람 마음을 다시 흔들어놓는 상황이 생길수도있으니 웬만하면 지금은 그냥 꾹 참으시고 시간이 한참 더 흐른뒤에 생각해보시는게 맞다고봅니다.

  • 잘 지내고 있다는 말만 들으면 더 이상 미련 없으실까요?

    그러면 마지막 연락하고 끝내시는게 좋고, 그게 아니라 다른 의도가 있다면 더이상 연락안하시는게 질문자 님을 위해서도 좋으실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