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일반계좌, ISA 계좌 등 문의드립니다.

s&p 500을 일반 계좌로 모으고 있고, 현재 22주 있습니다.

일반 계좌가 아닌 isa계좌에서 모으는 게 나을까요?

그럼 현재 있는 건 팔고 isa에 넣는 것과 몇 주 없으니 그대로 두고 isa에서 새로 모아가는 것 중 어느 게 더 나을까요??

근데 isa는 3년을 유지해야 된다는데.. 솔직히 유지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중도 해지 시 수수료 등이 많이 나오나요?

어차피 투자금이 많지도 않을 것 같은데 일반계좌에서 모아가도 크게 영향이 없을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계좌로 모으신다면 국내 상장 미국 S&P500 ETF라면

    수익 발생 시 15.4%의 과세도 있고 더불어서 향후

    주가가 크게 오른다면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합산되는 금융소득이 되는 등

    이에 ISA 계좌에서 모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ISA계좌는 원금에 대해서 출금을 한다고 불이익은 없습니다. 3년을 유지하라는 말은 해지만 하지 않으면 되며 출금까지 막지는 않습니다. 다만 1년간 2000만원까지 입금이 되는데 이경우에 2000만원까지 한도를 채우고 입금을 할경우 다시 500만원의 출금하게 되면 다시 500만원을 입금을 하지는 못합니다. 즉 출금시 입금한도에서 차감되는게 아니어서 이부분에 대한 불이익은 있으나 금액에 대한 불이익도 아니며 출금 자체도 못하는게 아니므로 크게 걱정할 사항은 아닙니다.
    그리고 ISA계좌의 정확히 혜택을 말씀드리면 배당과 이자에 대해서 200만원까지 비과세가 되며 ( 서민형일경우 400만원까지 ) 한도초과해서 과세이득을 볼경우 초과분은 9.9%만 과세가 되는 시스템입니다. 그리고 S&P500지수를 추종하는 ETF상품을 구입할경우 국내상장된 국내자산운용사의 ETF상품만 구입이 가능하며 해외주식이나 해외자산등은 ISA계좌에서 매수나 매도가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국내자산운용사의 ETF경우 해외자산이나 파생상품이 50%를 초과할경우 배당수익으로 분류가 됩니다. 즉 S&P500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을 구입할경우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배당수익으로 분류가 되며 매도시 매매차익은 15.4%가 과세가 되며 또한 ETF의 에서 배당이 발생할경우 분배금으로 입금되는데 이것도 배당수익으로 분류가 되어 15.4%가 과세가 됩니다.

    그런데 ISA계좌에선 이게 비과세가되며 200만원 초과시에는 9.9%가 절세가 되는 구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금이 많지 않더라도 ISA계좌에서 투자하는게 훨씬 유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S&P500을 모으는 것이라면 ISA가 좋기는 합니다.

    물론 일반계좌도 장점은 있습니다. 해외직투의 경우 연 250만원까지 비과세가 되니까요.

    다만, S&P500은 단기투자로 수시 매매할 것이 아닐 것이기 때문에

    그렇담 더더욱 ISA가 낫다고 판단됩니다.

    현재 급하게 돈이 필요하거나, ISA에 넣을 돈이 추가로 필요하다면 매도해도 되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굳이 현재 매수해둔 것을 매도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