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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전현무 논란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나혼자산다 전현무 논란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전현무를 옹호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작진이 카자흐스탄 정부으

협조를 받았다는 입장문ㅇ,ㄹ 올리니 입장ㅇ,ㄹ 번복했다는 기사가 많이 나오고 있는ㄷ

있는ㄷ 이게 왜 입장을 번복한 건가요? 카자흐스탄에 입국해서 그 자리에서 협조를 받았을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떤게 사실인지는 전현무 본인과 방송 관계자 들만이 알수 있을 것일텐데...

    명확하게 해명을 해주면 깔끔하게 해결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즉흥 여행이라고 하더라도 방송 예능인데 어느 정도 시나리오는 준비가 되어 있을거라고 생각이 되어지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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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실상 제대로 허락을 안받은거라 변명하다가 취소한게 맞겠죠.

    협조를 받았다면 즉흥여행이라는 방송컨셉자체가 사기가 되는것도 있구요.

    카자흐스탄정부나 관련부한테 전현무는 그냥 한국인 관광객 중 한명이랑 다를게 전혀 없는 사람인데

    갑자기 와놓고 고작 예능방송찍는다고 해주는것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하신 의문은 충분히 나올 수 있습니다. 실제로 논란의 핵심은 “협조를 받았느냐” 자체보다 처음 해명과 나중 해명이 달라 보였다는 점입니다.

    처음 제작진은 “촬영 지원이나 협찬 등을 받은 사실이 없다”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이후 알마티시 측에서 공식적으로 관광국의 지원을 받아 촬영이 진행됐다고 밝히자, 제작진은 다시 “금전적인 협찬이나 제작비 지원은 없었지만, 현지 촬영에 필요한 행정 절차와 촬영 협조는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일부 시청자들은 “처음에는 지원이 전혀 없다고 했다가, 나중에는 행정 협조를 받았다고 인정한 것이니 입장을 바꾼 것 아니냐”고 받아들인 것입니다. 반면 제작진 입장에서는 “돈을 받거나 협찬을 받은 것은 아니고, 촬영 허가나 행정적인 협조만 받은 것이므로 처음부터 말하려던 취지는 같았다”는 의미로 설명한 것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카자흐스탄에 도착해서 현지 기관의 협조를 받았을 가능성 자체는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 논란은 그 가능성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방송에서 ‘즉흥 여행’으로 보인 연출과 처음 해명 내용, 그리고 이후 공개된 협조 사실이 서로 얼마나 일치하는지에 대해 시청자들이 의문을 제기한 데서 비롯된 것입니다. 

  • 처음엔 나혼산과 전현무 측에서 그 많은 촬영인원을 데리고 사전 협조 없이 현장에서 모두 구매해서 이동했다고 연출했는데, 이와 관련해 논란과 문제가 제기되자, 국가측으로부터 협조와 협찬을 일부 받았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방송분 공개된 첫 시기에 모든게 즉흥적으로 진행되어 비용도 즉흥적으로 사용되었단 상태와 다른 사실들이 밝혀진 후에 해명하자 그것에 대해 말이 달라졌다 얘기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