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두환 과학전문가입니다.
온난화나 빙하기, 간빙기가와도 지구에 타격이 거의 없기 때문에 수명에 지장이 없습니다.
물론, 지구와달리 사람이나 생명체에 타격은 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인류의 기술력으로 빙하기나 온난화를 어느정도는 견뎌낼 수 있을 듯 합니다.
지구의 수명은 태양계 내의 별인 태양의 폭발 시기 까지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태양의 현재 나이는 46억년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태양의 수명은 대략 100억년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54억년 뒤에 태양이 죽음에 다다르게되면 적색거성이 되며 팽창하다가 일부는 성운이 되고 핵은 백색 왜성이 됩니다. 이 때 태양이 팽창하며 여러 행성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 때가 행성의 마지막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