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식이나 코인 투자 안하고 술, 담배 안하는 사람에게 무슨 재미로 사느냐고 물어보는 사람 심리 뭔가요?

회사 직원 중 주식투자 통해 큰 수익 낸다고 어느정도 자랑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직원 중 주식이나 코인 투자 전혀 하지 않고 술이나 담배 안하는데 무슨 재미로 사느냐고 물어보는 건 어떤 심리 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방식은 천차만별이지요. 로또에 당첨되어 행복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소소한 일상생활에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주식을 하고 술. 담배를 해야 삶이 재미있는 걸까요. 안하면 재미가 없는 걸까요. 아닐겁니다.

    직장내에서 자신의 일을 자랑하듯 떠벌리는 사람은 겸손과 배려가 부족한 것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그 떠벌리는 순간만 다른 사람의 이목을 끌수는 있어도 이야기가 끝나면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주식을 함으로해서 직장일에는 소홀함은 없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자기 자신을 과대 포장하는 사람은 자신의 또 다른 내면에 부족함이 있는 것을 숨기고 싶어하는 경향도 있다고 하니 담담하게 듣고 담대하게 반응하세요.

    채택 보상으로 6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무슨 재미로 사느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은

    자신은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데 자신과는 다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신비로운 마음이 들어서

    그렇게 말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아무래도 다른쪽으로 관심사가 있는건 아닐까요? 그런 분들은 대부분 집 안에서 할 수 있는 취미들이 여럿 있을겁니다.

    아니면 남들 모르게 유흥을 즐길수도 있구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그사람 기준으로는 궁금해할수있겠죠.주식이나 코인 그리고 술 담배를 재미로 생각하는데 그걸안하니 어떤재미로 사는지 궁금하는것입니다.저도 술담배를 안하고 주식 코인도 하지는않지만 운동이나 청소를 취미삼아 합니다.

  • 그냥 못된 심보에요.

    내가 술담배를 안하던 주식코인을 안하던 본인들에게 먼 피해줬다고 잔고리인지...참 오지랍도 많은 사람들이네요.

    그냥 남 깍는게 습관인 사람이에요~친한 친구끼리는 장난으로 그럴순 잇죠~근데 그런 관계도 아니라면

    그렇게 남을 깍으면서 스스로에게 희열이나 만족감을 느끼는 부류에요

  • 술, 담배, 주식, 코인 같은 영역이 아닌 삶을 보면

    ‘무슨 재미로 사냐’라는 질문이 나오는 건

    상대를 비하하려는 의도라기보다 

    자기 경험을 기준으로 재미를 판단하는 데서 나온 반응인 것 같아요

  • 자기기준이 명확해서 무의식적으로 자기기준이 옳고

    또 본인선택에 대한 인정욕구가 있는 사람 아닐까요

    난 투자도 잘하고 인생도 즐겁게 산다! 라는걸 표현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