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몸도 마음도 다 줘버린 남자와 헤어졌습니다
사사건건 시비걸고 전에 직장 일한 거 부터 저희 가족사 자기는 잘났는데 나는 못 났네 제가 빛 있어서 개인회생 신청했는데 인생을 어떻게 살았길래 인생을 빛지고 사냐고 나는 빛은 없다고 매일 술 먹고 시비걸고 좋아하니깐 참고 참고 했죠 결혼까지 약속 했으니깐요 하지만 제가 키우는 동물까지 심하게 학대 하고 자기는 애견인이 아니라는이유로 그러는 건 저도 더이상 참을수가 없더라고요 헤어지는 게 답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