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체인을 연결하는 것은 처음 블록체인을 개발하고 설계하시는 작업이라고 보시면 되구요. 사이드 체인은 이제 메인 체인 옆에 말씀해주신 것처럼 새로운 다리를 놓는 것인데 메인 체인이 블록체인으로서 기능을 하지만 전송속도가 느리거나 트랜잭션 양 등이 너무 많아서 원활한 블록체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길을 하나 더 놔주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강에 다리가 많이 놓여있는데 처음에는 1개의 다리가 있었지만 서울의 인구가 늘면서 다리를 하나 더 놓게 되고, 또 시간이 지나 인구가 늘어 다리를 하나 또 놓게 되고 하는 그런 작업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메인체인을 만들고나서 메인체인과 잘 어울려져서 블록체인 기능을 할 수 있는 사이드체인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사이드체인을 만드는 기술이 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