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3D프린터는 필라멘트라는 가느다란 플라스틱을 고온에 녹여 적층하는 방식으로 결과물을 만드는 장치입니다. 최소 200도의 고열로 필라멘트를 녹이는 과정에서 악취와 유해 물질이 발생하게 되고 이때 발암물질인 나노입자 및 휘발성유기화합물이 다량 생겨나기도 합니다. 이는 하루 6시간 사용한다고 가정하면 담배 360개피에서 나오는 초미세먼지와 같은 양을 흡입하는 거과 같다는 산업안전보건공단 연구 결과도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3D프린터기는 육종암 같은 희귀암에 걸리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는 환기를 시킨다고 저하되는 것은 아니고 방진마스크 등 개인 안전에 최대한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