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러브버그 벌레 왜이리 많이 보이는가요?

안녕하세요 ◡̈

서울에 사는데, 요즘 러브버그 벌레가 너무 많이 보이고, 몸에 붙을려고 합니다. 해로운 벌레인가요? 물거나 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러브버그는 중국에서 부터 유입이 되어 우리나라 정착한 곤충이라고 합니다.

    번식력도 너무 강하고 인간에게 직접적인 해를 끼치는 곤충은 아니지만

    수명이 성충의 수명이 짧아서 1~2주 정도의 수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러브버그가 죽었을때 많은 개체수가 한번에 죽어버리기 때문에 미관상 안좋다는 것 말고는 딱히 단점은 없지만 그래도 개체수가 너무 많고

    한국에서는 당장 천적도 없는 곤충이라고 합니다.

  • 최근 개체 수가 급증해 서울 등 수도권에서 많이 보이지만, 질병을 옮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몸에 붙더라도 당황할 필요는 없으며, 손으로 털어내거나 옷을 가볍게 흔들어 제거하면 됩니다. 다만 사체가 쌓이면 악취가 날 수 있어 주변 청결 관리가 필요합니다.

  • 저는 보면 즉시 밟아버려 죽이고 합니다 근대문제는 녀석들 몸속에 신맛이 강한 강산이라 거미나 사마귀 새같은 포식자들이 그 강산에 강한 신맛을 싫어해 대부분 안먹으려하니 저는 보이는 족족 그 중국파리놈들을 그냥 밟아죽이고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