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나라 초기 용을 닮은 동물이 천지에 솟아올랐다는 기록이 있으며, 1903년 사냥꾼 3명이 천지에서 둥근 머리, 황소뿔, 목길이 1.5m의 괴물을 목격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1908, 에도 비슷한 목격담이 있습니다. 하지만 산천어, 호랑이, 또는 자연 현상에 대한 오인 가능성이 큽니다. 즉, 과학적 실존 증거는 없습니다.
백두산의 역사상 영유권은 고조선, 고구려, 발해, 조선 등 우리 민족의 활동 근거지입니다. 1712년 백두산 정계비 건립 이후 19세기 중반 영토 분쟁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1962년 백두산 절반을 북한과 중국이 분점에 따라 천지의 54%는 북한이 영유하고 있습니ㅏ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