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생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네요 슬퍼도 눈물이 안나네요 (내용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많이 힘든것같습니다 친구들 관계도 별로 그닥 좋지 않고요 가족 관계도 별로입니다 울고싶어도 눈물이 안납니다 말은하고싶은데 말을 못하겠고.. 그렇다고 친구들한테 말할수도 없고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서 미칠거 같습니다 몸은 살고싶다고 하는데 머리는 아닌거 같습니다 그래도 핸드폰하며 버티고있긴한데,, 하루하루가 재미도 없고 힘들일만 거의 있어 많이 힘드나봅니다 그래도 살아만있는걸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겠죠 가족관계에서도 제가 첫째라 서운한게 너무 많고 슬픈것도 있고 사랑을 그딱 못받았습니다 진짜 잘못하면 애정결핍도 생길거같고 친구들에게 관심 받으려고 미치도록 온 노력을 다하네요 죽기싫어서 짝남도 만들어봐도 소용이 없네요 제가 공부를 잘하려고 노력하는데 못하는걸 어떻게합니다 다 잘하려고 노력해도 아무것도 못하는데 솔직히 지금도 생각없이 살고있습니다 그냥 뇌가 빈것처럼 이상태로 삽니다 친구들은 저에게 적당히를 모릅나 봅니다 하지말라면 더이상하면 안되는걸 더 하고있습니다 이러는게 마음에 전혀 안들지만 버티고있습니다 가족도 마찬가지입니다 장난식으로 제가 한강에서 뛰어내려야겠다 이러기도했는데 부모님이 "뛰어내려 말만하지말고 니는 그 말이 문제야" 이러말을 하실때 솔직히 전 상처였지만 티는 내지않았습니다 제가 태어나서 태어나겠습니까? 그냥 태어나서 잘살김에 그냥 열심히 살아볼 김에 자동으로 태어나진건데,,세상은 왜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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