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이 다른 나라의 감독으로 가는 경우는?

베트남에서 박항서 감독이 성공 이후 .

우리나라 사람이 다른 나라 축구 감독으로 가는 경우가 더러 있는 것 같네요.

축구말고도 우리나라 사람이 다른 나라 감독으로 가는 경우가 또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내추럴한꿀벌입니다.

    양궁의 박채순 감독이 해외에서 유명해요~

    양궁 외에도 양태영 감독이 일본 체조를 가르쳤죠.

    생각보다 다른 종목도 되게많아요.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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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른나라의 감독이 되는 경우는 양궁이 상당히 케이스가 맣은걸로 압니다, 양국은 우리나라가 워낙 독보적인 존재감을 뽑내다보니 이를 받아들이기 위해 여러나라에거 감독으로 데려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