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실제로 세제는 그릇을 행굴때 사용하게 되는데 물과 함께 씻겨져 내려갑니다. 하지만 그릇의 종류에 따라 미세한 구멍들이 있는데 내부에 세제가 스며듭니다. 특히 목재나 플라스틱 그릇의 경우는 유리 그릇보다 표면에 구멍이 많아 세제로 그릇을 행굴때 마찰을 통해서 씻게 되는데 이때 내부에 많이 포함됩니다.
그릇을 씻고 말리고 난뒤에 바닥에 떨어진 수분을 분석해 보면 잔유세제가 많이 남아있습니다. 민감한 사람은 잔류세제의 맛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물로 충분히 행구고 난뒤에도 거품이 난다면 세제를 변경하시거나 해당하는 그릇이나 식기를 변경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