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병원 진료를 개인적인 사정으로 몇달간 받았습니다. 환자중에 시니어분들이 많네요.

연세가 많은 어른들께서 정신과 진료를 그렇게 많이 받는 것을 처음봤습니다.

밤에 잠이 오지 않는다고 호소하시던데...

과거 저희 어머니, 아버지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낮에 무료하다고 누워계시고 잠을 주무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밤이 되면 잠이 오지 않는다고 호소하시고.... 당연한 결과로 보이는데..

연세가 있으신 분들이 낮에 무료해서 주무시지 않게 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그렇다고 일을 하실 기운도 아니고 노인정은 싫다고 가시지 않고... 어떻게 할까요?

적절한 활동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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