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시비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길거리 시비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저는 키가 약 181cm 정도이고, 상대는 대략 174cm 정도로 보였고 저보다 17살 정도 많아 보이는 남성이었습니다.

예전에 길에서 자전거 관련 상황으로 어린아이가 넘어질 뻔한 일이 있었고, 상대가 저에게 “그렇게 가면 어떡하냐”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이가 잘못 내린 것 아니냐”는 식으로 한마디 했더니, 상대가 갑자기 욕설을 하면서 팔을 걷고 저에게 덤벼들 듯이 행동했습니다.

상대가 저보다 키도 작고 나이도 많아 보였는데도 그렇게 감정적으로 달려드는 걸 보고, 길거리 시비에서는 체격이나 논리보다 순간 감정이나 자존심으로 행동하는 사람도 있구나 싶었습니다.

이런 경우는 제가 만만해 보여서라기보다, 상대가 순간적으로 감정조절을 못 하고 기세로 누르려 한 경우로 보는 게 맞을까요? 길거리에서는 정상적인 사고를 벗어나서 행동하는 사람도 생각보다 있는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럼요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들이 많아요 그냥 무시하거나 신거하는게 답입니다 ㅠㅠ 그냥 나이도 어려보이니까 기세로 시비거는거같은데 신경쓰지마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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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많이 있어요 저도 제 해드폰을 치고 떨어트린 분이 똑바로 잡고 다니라 큰소리를 치더라구요ᆢ 요즘 그냥 잠으세요ᆢ 큰 것아니면 ᆢ괜히 시비만 생기더라구요ᆢ 전그래요 맘도 편해요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