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길가다 자전거와 오토바이 탄 성인남자. 아이와 부딪혀 시비가 붙었는데 그사람이 내리더니 키가 분명히 저보다 현저히 작은데 무슨짓이라도 할듯 덤벼들려하더군요 그래서 그사람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순간 일이 커질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죄송하다고 끝났는데 돌변하는 사람들 가끔 있나요? 욕을 하면서 물불 안가리게 보이더군요. 차라리 조용하게 먼저 사과하고 끝내는것도 괜찮나요?
일반도로인지 등 장소가 중요한 요소인데 본인이 잘못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 무슨짓이라도 할것처럼 당당하게 행동하기도 합니다. 그 사람은 본인이 잚못한것이 아무것도 없고 모든 잘못은 질문자님에게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지 본인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면 절대 돌발적인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의 당당하고 돌발적인 모습에 사과를 하고 끝낸것이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