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을 챙기는것도 아이들의 관리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는 이런 관리력이 처음부터 있지는 않겠습니다. 따라서 이 경우에는 부모님께서 옆에서 도와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아이가 하원을 할때마다 준비물은 없는지 확인을 해주시고 아이에게 준비물을 챙기도로 계속해서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또한 현관문에서 아이가 준비물이 있는지 없는지 볼 수 있도록 적어주시는것도 좋겠습니다.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면 아이들은 준비물을 챙기는는데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선적으로 하셔야 하는 일이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체크 리스트를 만들어서 잊지않고 꼭 챙겨야 할 물건들의 목록을 만듭니다. 그리고 학교나 외출가기 전날 아이와 함께 직접 체크 리스트를 확인하며 물건을 챙겨보도록 연습을 시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물건을 보관할 위치를 약속해서 꼭 그 정해진 위치에 보관하도록 훈련을 시켜야 합니다. 다 사용한 물건은 반드시 정해진 장소에 보관하도록. 습관에 길러야 합니다. 세 번째는 아이의 모든 물건에 이름을 써 주시든지 네임 스티커를 붙여서 자기 것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직접 자기 이름을 쓰도록 표시하도록 해주시면 책임감도 기를 수 있습니다. 네 번째는 잃어버린 물건에 대해서 그냥 방관하지 말고 찾아보는 적극적인 태도를 길러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 물건에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기를 수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아이가 물건을 잘 챙기고 왔을 때에는 잘했다고 칭찬과 격려를 해주신 겁니다. 노력하면 분명 좋아집니다. 큰 걱정은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