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나 케이보다 글씨가 크고 앱이 열리는 순간 모든은행계좌 잔액부터 금고잔액까지 한눈에 보이게 설정할수 있습니다 앱이 열릴때 그림그리고 비밀번호치는것 없이 클릭하는 순간 다 보이게 설정할수 있어요 그러니 갑자기 마트에서 잔액부족이 뜨면 5초면 잔액이 왜 없는지 알수있고 계좌이체해서 채워놓는것까지 20초안에 되요 그리고 어디서 결제할때 토스페이결제란 있는곳 많고 인증서 요구할때 토스인증서 사용하는 곳 많고 결제창 이동시 기다리라는 안내문구, 밑에 동의버튼만 누르면 된다는 문구같이 기다리는 시간을 줄여줘요 하지만 최근 쓸데없는 기능을 너무 넣고 광고창이 화면 하단을 가리는등 자기들이 밀고 있는 페이스결제,토스쇼핑 광고를 너무 넣어서 한번 고객센터에 따질 생각입니다
토스뱅크는 일단 앱 자체가 되게 직관적이라서 쓰기가 편하더라고요 카드 혜택도 캐시백 위주로 되어있어서 내가 어디서 얼마를 썼는지 바로바로 들어오는 재미가 좀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는 파킹통장 개념도 쏠쏠하고요 다른 은행들보다 뭔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돈 관리할수있는 그런점이 가장 큰 장점인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