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태를 관리하지 않으면 충치가 생길 수도 있나요?

혓바닥에 생기는 백태를 관리하지 않고 방치하게 되면

백태로 인해서 치아에 충치가 생길 수도 있나요?

백태는 단지 입냄새와 연관된 것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착한원숭이213입니다.

      충치의 원인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백태는 ....

      혀의 표면은 매끄럽지 않고


      오돌토돌한 돌기로 면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때문에 혓바닥에 이물질이 쌓이기가 쉬운데요.


      이를 흔히 백태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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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태는 혀 표면의 돌기에 침, 박테리아, 세포 등이


      음식물 찌꺼기와 섞여 들러붙어 있는 것을 말합니다.


      혀를 내밀었을 때 하얗게 보이는 부분을


      백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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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에 백태가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하지만 백태를 잘 관리하지 않으면


      입 냄새나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요.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백태, 충치와 입 냄새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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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물 섭취 후에는 백태가 더 잘 생깁니다.


      음식물 찌꺼기는 침과 섞여서


      혓바닥에 쌓이는데 방치하면 세균이 번식됩니다.


      ​


      백태 속 박테리아, 세균은


      치아에 붙으면 충치를 유발합니다.


      또한 백태를 방치하면 속에 있는


      세균,박테리아가 입 냄새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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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식후 양치를 할 때


      혀를 꼼꼼히 닦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칫솔을 사용하여 혀에 남은 백태를 제거하거나


      혀클리너와 같은 도구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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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태 제거,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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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평소와 같이 양치를 하고,


      혀도 함께 닦아주면 됩니다.


      ​


      칫솔, 혀클리너를 사용해서 혀 뒤쪽부터 앞쪽까지


      몇 번 쓸어내리고, 물로 헹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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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의 뒤쪽까지 꼼꼼히 닦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백태 제거를 위해 무리하여


      물리적 힘을 가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혀에 상처가 나면 2차 감염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적당히 힘을 가해 부드럽게 쓸어내려야 합니다.


      ​


      구강청결제 사용은 백태의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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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적인 청량감이 들 수는 있으나,


      구강청결제는 생물막의 외부 세포만 파괴하고,


      박테리아 제거까지는 한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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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문에 백태의 제거를 위해서는


      칫솔, 클리너 등을 사용해


      물리적 제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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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습관 개선해 백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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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태가 평소보다 많이 생긴다면


      생활 습관의 문제이거나 질병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으로도


      백태가 생기지 않는 구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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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태는 입안이 건조해지면 더 잘생길 수 있습니다.


      입으로 숨쉬기, 흡연, 음주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평소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고, 커피나 음료를


      마신 후에는 물로 입을 헹구거나


      양치를 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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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외에 특별한 이유 없이 백태가 잘 생긴다면


      칸디다증, 매독, 백반증 등 질병이


      원인일 수 있기 때문에 정확히 진단받아


      질환에 초점을 두고 치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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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입 냄새 심해지는 이유


      아침에는 타액의 분비가 줄어들기 때문에 평소보다 입 냄새가 심해집니다. 혀에 백태의 일부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타액의 분비가 줄어들면 혐기성 세균이 증식하게 됩니다. 이 세균에 의해 입 냄새가 유발됩니다. 아침뿐 아니라 긴장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과한 운동을 했을 때도 타액의 분비가 줄어 입 냄새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