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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가 야구공을 급소에 맞아서 죽은경우도 있나요?

프로투수가 던지는 야구공은 몹시 단단하고 강력해서

잘못 맞으면 치명상이 날 수 있을것 같은데요

투수가 던진 실투를 타자가 급소에 잘못맞아서 사망한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00년이 넘는 야구의 역사에서 투구에 맞아서 사망한 사례가 1건 있습니다.

    1920년 8월 16일에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레이 채프먼은 뉴욕 양키스의 투수 칼 메이스의 공에 왼쪽 관자놀이를 강타당했고 공에 맞은지 12시간 후에 결국 사망 판정이 났습니다.

  • 죽지는 않았지만 맞아서 응급실 간분은 있습니다

    2014년도에 윤희상 야구선수가 급소에 공 맞고 극심한 고통 호소 하며 병원 응급이송 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라비타입니다.

    맞습니다.

    투수가 던진 공에 맞아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사례도 있습니다.

    1920년 8월 16일 메이저 리그 경기에서 투수였던 칼 메이스가 던진 공이 타자 레이 채프먼의 머리를 맞췄는데,

    이 사고로 채프먼은 다음날인 8월17일 두개골 골절로 사망하였습니다.

    이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몸에 맞은 공으로 인해 타자가 사망한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