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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한파랑새117
프로투수가 던지는 야구공은 몹시 단단하고 강력해서
잘못 맞으면 치명상이 날 수 있을것 같은데요
투수가 던진 실투를 타자가 급소에 잘못맞아서 사망한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100년이 넘는 야구의 역사에서 투구에 맞아서 사망한 사례가 1건 있습니다.
1920년 8월 16일에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레이 채프먼은 뉴욕 양키스의 투수 칼 메이스의 공에 왼쪽 관자놀이를 강타당했고 공에 맞은지 12시간 후에 결국 사망 판정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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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죽지는 않았지만 맞아서 응급실 간분은 있습니다
2014년도에 윤희상 야구선수가 급소에 공 맞고 극심한 고통 호소 하며 병원 응급이송 했습니다
요란한황도코도
안녕하세요, 아라비타입니다.
맞습니다.
투수가 던진 공에 맞아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사례도 있습니다.
1920년 8월 16일 메이저 리그 경기에서 투수였던 칼 메이스가 던진 공이 타자 레이 채프먼의 머리를 맞췄는데,
이 사고로 채프먼은 다음날인 8월17일 두개골 골절로 사망하였습니다.
이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몸에 맞은 공으로 인해 타자가 사망한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