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거 제가 예민한건지 잘 머르겟어요..
안녕하세요 현재 중2!! 학생입니다. 요즘 학교 생활을 하다보면 솔직히 꼴통 학교 오지게 많잖아요.. 네, 제가 꼴통학교를 다니고 있는데요 약간 화장? 을 할때 진한 애들은 먼가 일진일진 향기를 풍기는데 그런 애들이랑 가끔씩 눈을 마주치면 절 보고 처 웃더라고요 제 와꾸가 웃긴건 맞지만 기분이 좀 더럽더라고요 달리는걸로 꼽을 주기도 하고 이게 꼽학교지 학교냐긔윤.. 그리고 지나가다보면 가끔씩 저희학교 애들이 지나가면서 절 보는 것 같은데 으니 이게 그럴만도 한게 제가 중학교 1학년때 좀 미친 짓으로 틱톡에.. 네 흑역사를 올렸는데? 그게 전교생에 퍼져서 몇 달동안 애들한테 꼽 먹고 다녓거든요 ㅋㅋ 그래서 그 영향인지 모르갰는데 그 애들이 솔직히 절 안 보는거 인걸 속으로 알면서도 되게 쳐다보는 느낌이 듭니더.. 제가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