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거 제가 예민한건지 잘 머르겟어요..

안녕하세요 현재 중2!! 학생입니다. 요즘 학교 생활을 하다보면 솔직히 꼴통 학교 오지게 많잖아요.. 네, 제가 꼴통학교를 다니고 있는데요 약간 화장? 을 할때 진한 애들은 먼가 일진일진 향기를 풍기는데 그런 애들이랑 가끔씩 눈을 마주치면 절 보고 처 웃더라고요 제 와꾸가 웃긴건 맞지만 기분이 좀 더럽더라고요 달리는걸로 꼽을 주기도 하고 이게 꼽학교지 학교냐긔윤.. 그리고 지나가다보면 가끔씩 저희학교 애들이 지나가면서 절 보는 것 같은데 으니 이게 그럴만도 한게 제가 중학교 1학년때 좀 미친 짓으로 틱톡에.. 네 흑역사를 올렸는데? 그게 전교생에 퍼져서 몇 달동안 애들한테 꼽 먹고 다녓거든요 ㅋㅋ 그래서 그 영향인지 모르갰는데 그 애들이 솔직히 절 안 보는거 인걸 속으로 알면서도 되게 쳐다보는 느낌이 듭니더.. 제가 예민한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니용 걔네가 이상한 겁니다 흑역사는 좀 안타깝게 되셨지만.. 저는 여중 3학년인데 1학년땐 여중인지라 꼽을 엄청 받았는데 3학년 되니까 그래도 애들이 고등학교는 가려고 정신차린건지 화장도 남친 만나는 날만 하고 별로 안해요 꼽도 대놓고는 안주고 그냥 지들끼리 뒷담까는 정도 입니당 걱정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여중 졸업생입니다!! 여중은 특히나 더 기싸움이나 꼽 주는게 많은것 같아요 ㅠㅠ 무언갈 조금 삐끗해도 뒤에서 다 말이 나오고 그래서 이런 생활에 얼른 익숙해지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물론 그런 친구들이 잘못한건 맞지만 현실적으로 해결할 방법이 없잖아요!! ㅠㅠ 얼른 중학교 생활에 적응해서 재미있는 학교 생활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