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간질하는 상사를 대하는 방법 없을까요

입사한지 얼마안되었는데 상사분이 기존에 직원들이 인성으로 이상했다고하면서 남아있는 직원이 제일 이상하고 생각하는거랑 말하는게 특이하고 뒤에서 말을 이상하게 한다고 아닌척하면서 얉보면서 저한테 이간질을하는데 제가봤을때는 이 상사가 쫌 이상한것같아요... 본인이 사람들 말하는게 중요하고 인성이 중요하다고하면서 기존에 일했었던 직원들, 남아있는 그직원윽 인성,인격을 뭐라하면서 본인은 아닌척 엄청 잘난척하고 늘 답답하다 한심하다합니다. 그리고 저한테도 그렇게 일하면 저 직원이 뭐라고 생각할거다 . (예를들어 ) 저 때문에 저직원이 힘들어한다고 했다~ 제가 일을 너무 못한다고했다고 하면서 여러면으로 듣기싫은말을 하는데 답답하고 듣기싫더라구요..(저는 입사한지 몇일안됬고 서비스직 오래해서 사람들과 잘지내고 눈치가빠릅니다. ) 저는 일이 힘든것도있지만 빨리 배우려고 노력하는것도있고 이런얘기 들으면서 일을하는게 너무 스트레스인것같아요.. 같은팀의 바로 위 상사인데 이런 상사 .. 어떻게 대하면 좋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말 힘든 상황이시겠어요.

    새로 입사하신 지 얼마 안 되었는데 상사분이 그런 태도를 보이시면 스트레스 쌓이겠습니다.

    감정을 차분하게 유지하세요

    상사분이 이간질하거나 부정적인 말을 할 때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차분하게 대응하는 것이 좋아요.

    감정적으로 반응하면 상황이 더 꼬일 수 있거든요.

    직접적인 대화는 가급적 피하고, 필요하면 상사와의 관계를 신중히 유지하세요

    상사와의 관계가 아직 미숙하니, 너무 직설적이거나 반박하는 것보다는,

    업무에 집중하고 프로페셔널하게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상황이 너무 심각하다면, 인사팀이나 신뢰하는 다른 상사에게 조심스럽게 상담하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일에 집중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세요

    상사분이 말하는 것에 신경 쓰기보다는,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빠르게 배우고 성실히 일하는 모습은 결국 주변 사람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남기게 됩니다.

  • 그냥 무시하시면되요 상사앞에서는 그낭 네네해주고 넘어가면됩니다 그냥 비위맞춰주면 좋아할 스타일이니까요........

  • 방법이 없지 않을까요 상사인데 대들어서 주먹다짐 할 수 있는것도 아닐거고요 후임이라면 뭐라고 할 수 있겠으나

    이건 딱 하나의 방법이 둘이 싸우는거 말고는 없습니다 너가 이런식으로 나오면 나는 더한놈이다 라는걸 보여줘요

    안그럽니다 그런데 이걸 실행에 옮길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 솔직히 현실적으로 말하면 이건 답이 없어요. 이간질이 법적으로 어찌할 수도 있는 것도 아니고

    사실 이런 정치질은 그냥 발을 안 담그고 피하는게 답이기도 합니다.

    내가 그 인간을 고쳐써야 겠다 이런 마인드를 가지셨다면 그건 포기하는게 좋습니다.

    그냥 드러워서 최대한 덜 접촉하고 상대를 안하는게 최선일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차라리 그 인간과 같은 물에서 노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