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염색하지 않고 가볍게 한 달에 2회정도 염색을 합니다. 미용실에서 하면 모발이 덜 손상되나요?

염색약 자체를 많이 쓰면 두피가 가려워서 보이는 곳만 가볍게 하는 편입니다. 꾸준히 계속 해야 해서 전체적으로 하기가 꺼려지더라구요. 요즘 약이 옛날 약과 달라서 냄새도 적고 머리손상도 덜한 거 같은데 미용실에서 하는 것과 집에서 하는 것이 모발손상에 차이가 있나 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지는 않습니다. 집에서도 미용재료상에서 파는 좋은 염색약과 크리닉 제품을 사사 쓰면 똑같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하면 능숙하지 않으므로 색이 고르지 않게 될 가능성이 있고, 옅은색으로 염색할 경우 산화제의 양을 잘 조절해야 하기 때문에 색을 잘 내기 위해서 미용실에 가서 염색을 합니다.

  • 염색약이 거기서 거기라 자주 해본 남이 해주는 것 정도의 차이겠죠. 저도 염색을 많이 했는데 웬만하면 하지 마세요.
    두피 자극이 지속되는 게 나중에 탈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흰머리든 뭐든 자신감을 갖고 그냥 다니다 보면 자연스러워질 거예요.

  • 아무래도 덜 손상이 되겠죠 염색약 자체도 더 좋을 거고요

    클리닉도 해주기 때문에 좋을 수 밖에 없겠죠??

    되도록이면 미용실 가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