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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같은 이야기를 해도 시어머니가 하게 되면 큰 잔소리로 느껴지는데, 어떠한 이유에서 일까요? 마음에서 저항, 반항이 기본적으로 내재되어 있기에, 이런 심리 상태가 오는건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시댁 식구들이 하는 이야기가 잔소리처럼 들리는 건,
익숙하지 않거나 기대하는 방식과 달라서 그래요.
시어머니가 하시면 더 엄격하거나 권위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데,
그건 자연스럽게 마음의 방어기제가 작용해서 그래요.
마음속에 저항이나 반항심이 있기 때문에 더 강하게 느껴지는 거고요.
결국, 익숙하지 않거나 기대와 달라서 그런 감정이 생기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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쀠쀠쀠
모든 집안이 그렇지는 않을겁니다.
만약 그렇다면, 시댁 식구들의 평상시 작성자님을 대하는 모습 때문에, 작성자님에게 하는 말들 때문에 그렇게 느끼는 것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짱기이즈백
그렇습니다. 아직은 가족이다라는 마음보다는 남이라는 생각이 크다보니 나한테 좋은 감정만은 아닐거라는 거부감이 존재합니다.
냉철한라마35
시내 식구들이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래라 저래라 또는 이랬으면 좋겠다 저랬으면 좋겠다 그러면 아무래도 신경 쓰이게 되는 거 같긴 해요
수리무
마음속에서 거부반응이 있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친정식구들은 날위해서 하는 소리라고 믿지만 시댁식구는 그런 생각이 안드니까 잔소리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