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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시댁 식구들이 하는 이야기는, 왜 잔소리처럼 들리게 되는걸까요?

같은 이야기를 해도 시어머니가 하게 되면 큰 잔소리로 느껴지는데, 어떠한 이유에서 일까요? 마음에서 저항, 반항이 기본적으로 내재되어 있기에, 이런 심리 상태가 오는건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시댁 식구들이 하는 이야기가 잔소리처럼 들리는 건,

    익숙하지 않거나 기대하는 방식과 달라서 그래요.

    시어머니가 하시면 더 엄격하거나 권위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데,

    그건 자연스럽게 마음의 방어기제가 작용해서 그래요.

    마음속에 저항이나 반항심이 있기 때문에 더 강하게 느껴지는 거고요.

    결국, 익숙하지 않거나 기대와 달라서 그런 감정이 생기는 거랍니다.

  • 모든 집안이 그렇지는 않을겁니다. 

    만약 그렇다면, 시댁 식구들의 평상시 작성자님을 대하는 모습 때문에, 작성자님에게 하는 말들 때문에 그렇게 느끼는 것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그렇습니다. 아직은 가족이다라는 마음보다는 남이라는 생각이 크다보니 나한테 좋은 감정만은 아닐거라는 거부감이 존재합니다.

  • 시내 식구들이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래라 저래라 또는 이랬으면 좋겠다 저랬으면 좋겠다 그러면 아무래도 신경 쓰이게 되는 거 같긴 해요

  • 마음속에서 거부반응이 있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친정식구들은 날위해서 하는 소리라고 믿지만 시댁식구는 그런 생각이 안드니까 잔소리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